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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보, 세계건축축제 '미래 오피스 프로젝트' 시상 스폰서 참여

탄성 바닥재·텍스타일 바닥재 제조업체 포보(Forbo)는 지난달 28∼3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제11회 세계 건축 축제(WAF·World Architecture Festival)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미래 오피스 프로젝트(Office - Future Project) 시상 부분 스폰서를 맡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건축 산업 분야를 위한 세계 연례 축제로, 매년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모인 전문가들이 건축 관련 연설, 강연, 토론, 콘퍼런스, 전시회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500건 이상의 국제적인 작품 전시, 심사, 상영이 이뤄졌다.

올해 미래 오피스 프로젝트 우승작으로는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의 '올림픽 하우스(Olympic House)'가, 우수작으로는 노르웨이 비에르스테드 지역에 위치한 '비에르스테드 파이낸스 지구(Bjergsted Financial Park)'가 선정됐다.

포보 관계자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두 가지 프로젝트를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전 세계 총 15개 프로젝트에 공식 스폰서 역할을 수행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건축 프로젝트의 성장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포보코리아 플로어링 시스템은 고품질의 주거, 상업용 바닥재와 바닥 시공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포보 그룹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 6개국에 24개 생산라인을 갖춘 프리미엄 바닥재 제조업체로, 리노륨과 흡음 바닥재, PVC 바닥재, 텍스타일, 출입구 바닥재 등 바닥재 관련 전체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연합뉴스)